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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및 협력업체 근로자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이 펼쳐졌다.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 주관으로 4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북지회, 대한산업보건협회 전북지회, 산업안전관리원, 현대 S&C, 호남산업안전본부 및 현대중공업 안전보건관계자 등이 동참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들은 현대중공업 출근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업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료를 배포하고 추락 전도 협착 등 사고성 재해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한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지난해 조선업 근로자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조선업 재해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국 피자헛은 배달한 피자가 뜨겁지 않으면 피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뜨겁지 않으면 공짜' 행사를 내달 30일까지 한다고 4일 밝혔다. 피자헛은 한번 데워지면 100℃ 이상 온도를 유지하는 열판이 내장된 '핫 파우치'(Hot Pouch)를 사용해 배달원이 서두르지 않아도 배달 내내 갓 구운 피자 온도를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제품 포장 용기의 온도를 표시하는 '핫 마크'(Hot Mark)에 'HOT' 글자가 나타나면 피자가 먹기 좋은 뜨거운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피자헛은 핫 마크에 HOT 글자가 나오지 않으면 해당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이번 행사는 피자를 주문한 고객에게 가정에서도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과 똑같은 맛과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피자헛의 약속"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캠페인이 피자헛의 따뜻한 피자를 많은 고객이 체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 피자는 주문받은 지 30분 안에 배달하지 않으면 공짜로 제공하는 '30분 배달제'를 운영하다 배달원 교통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지적을 받고 2월 폐지한 바 있다. 도미노 피자 측은 "30분 배달제를 폐지했지만 배달 가방 등에 열선이 부착돼 있어서 배달 도중 피자가 식는 일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9월 완성차 기준으로 국내 1만1천754대, 수출 5만3천787대 등 총 6만5천541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작년 같은달 대비 17.3%, 수출은 8.8% 늘면서 총 판매 실적은 10.2% 증가했다. 올해 9월까지 내수 누계 판매 실적은 작년 대비 20.6% 늘어난 10만5천237대, 수출은 7.7% 증가한 49만4천966대를 기록하면서 전체 누계 판매 실적은 9.8% 늘어난 60만203대로 집계됐다. 한편 한국지엠의 올해 9월까지 CKD(반제품조립)수출은 작년 대비 15.4% 늘어난 92만9천947대를 기록했다.
이마트 전주점(점장 문성후)은 최근 전라북도노인복지관(관장 김진)과 연계해 지역 내 홀로노인 등 저소득층 노인들을 초대해 '희망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이마트 전주점은 추어탕 350인분을 만들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점심으로 제공했다.이마트 전주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KT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와이파이존에서 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는 '올레 와이파이 콜' 서비스의 대상 단말기를 아이폰3GS와 아이폰4, 갤럭시S2에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레 와이파이 콜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전용앱을 설치하거나 FMC(유무선통합)폰을 이용하면 와이파이존에서 인터넷 전화를 싼값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옴니아폰이나 테이크2, 베가엑스, 갤럭시K, 옵티머스Z 등에서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사용자가 많은 아이폰이나 갤럭시S2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추가 요금 없이 서비스에 가입한 뒤 애플의 앱스토어나 KT의 올레마켓 등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와이파이존에서 기존 음성통화 요금보다 절반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료가 4만5천원에 무료 음성통화 200분이 제공되는 i-라이트 요금제 가입자는 와이파이존에서만 음성통화를 할 경우 기존보다 2배 많은 400분 무료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초과 요금 역시 절반 가격으로 줄어든다. 특히 갤럭시S2 같은 안드로이드폰에는 와이파이 신호가 끊기면 3G망으로 자동접속하는 기능도 제공해 한층 편리하게 음성 통화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들은 발신 시 상대방의 휴대전화에 인터넷 전화의 070 번호가 아니라 01으로 시작되는 자신의 고유 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는 '올레와이파이콜 원넘버 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닌 경우는 음성 통화나 3G와 와이파이를 이용한 인터넷 전화 중 선택할 수 있는 FMC폰을 별도로 구입해야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11월까지 '전국민 통신비 절약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올레 와이파이콜서비스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에 가입한 후 와이파이콜을 발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마트 전주점(점장 문성후)과 군산점(점장 조영진)은 29일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헌혈증서 100여장을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헌혈증서는 지난 8월 이마트가 희망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은 것이다.이마트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 나눔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창현)은 28일 오전 8시 40분부터 10시까지 백화점 정문 광장에서 겨울철 화재대비 '2011년 소방 경진대회'를 실시했다.이날 대회에는 영업부서와 비 영업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5개 팀이 참가해 최초 발견자의 신고이후 소화기 조작, 고객 대피유도, 인명구조,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현장 진압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시범을 보였으며, 심사결과 여성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전주점 관계자는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직원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초기 진압훈련을 통한 고객대피, 인명구조 등 화재 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트 전주점(점장 문성후)은 28일 완산구청 사회복지과로부터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정에 대한 희망하우스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희망하우스는 저소득층 세대에 대해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집기를 재배치하는 등 집안을 새 단장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주거환경 개선활동이다.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대표 강달호)이 롯데카드와 손잡고 '이스타항공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이스타항공 롯데카드는 이스타항공 운임 결제 시 모든 결제금액의 10%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JCB브랜드 서비스를 이용한 해외가맹점 할인도 다양하다.이스타항공 일본노선 취항지인 나리타 면세점 할인과 일본지역의 각종 레스토랑 할인 및 홍콩, 태국 지역의 레스토랑 할인도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JCB홈페이지(www.jcbcard.co.kr) 가맹점 할인쿠폰을 받은 후 이스타항공 롯데카드로 결제 시 적용된다.또한, 대중교통 5% 할인, 롯데백화점 5%할인, 국내 면세점 최고 5% 할인, 롯데월드 본인 자유이용권 50% 할인,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 TGI 10% 할인 등 쇼핑, 여가, 외식 등 전 분야에서의 혜택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이용 실적은 롯데포인트로 적립되어 모든 롯데멤버스 제휴사 이용시 사용이 가능하다.이스타항공은 롯데카드 출시 기념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해당 금액 결제 시 10만원이상 5000원, 30만원이상 1만원, 50만원이상 1만5000원의 모바일상품권(롯데백화점) 증정과 매월 50명을 추첨해 롯데리아 모바일쿠폰(불고기버거세트)을 증정한다.
전북개발공사(사장 유용하)는 건설현장의 부실시공 방지 및 품질향상을 위해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일제점검은 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택지, 관광단지조성 등 5개 현장에 대해 이뤄지며, 개발사업본부장을 총괄로 하는 점검반을 구성해 품질공정안전관리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개발공사는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및 품질관리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즉시 현지시정 또는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취하고, 관련자에 대해 업무소홀 여부를 엄중하게 따져 부실벌점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택수)가 오는 30일 창립 76주년을 맞는다.1935년 지역상공업 육성 발전을 위해 설립된 전주상공회의소는 일제시대와 5·16 군사정권 당시 상공회의소 기능이 정지당하는 등 시련의 역사가 있었지만, 지역경제의 뿌리를 꿋꿋이 지켜오면서 상공인의 권익보호와 대변기관으로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현안 해결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2009년 제20대 임·의원단 출범 후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회원수 증가다. 김택수 회장 취임 초기에 비해 회원수가 무려 97%나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상공회의소의 기반은 회원이기 때문에 회원수의 증가는 그만큼 상의의 위상 강화와 상공업계의 대표역할을 하는데 있어 큰 의미가 있다.이같은 성과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상공회의소로 선정돼 지난 6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또한 '중소기업청년취업인턴제'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2009년 130명, 작년에는 200명을 취업시켰고, 올해에도 당초 배정받은 200명을 초과, 50명을 추가로 배정받아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인력난 해소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상의의 고유업무인 조사연구, 건의활동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년 지역 국회의원초청 간담회, 도내 산업단지입주업체 대표자 간담회 등을 개최해 기업애로 해소는 물론 지역현안 해결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김택수 회장은 "전주상의 76년의 역사는 전라북도 경제와 함께한 소중한 역사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회원기업과 도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는 2010년도 건설업 경영분석 결과종합건설업체의 경영상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우선 성장 지표인 매출액증가율은 2009년 7.7%에서 지난해 3.6%로, 유형자산증가율은 14.0%에서 3.6%로 각각 떨어져 건설업 성장동력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매출액증가율은 2005년 5.4%, 2006년 8.1%, 2007년 13.6%, 2008년 19.6%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타다 최근 2년 동안 곤두박질쳤다.매출액이 감소한 회사는 전체 종합건설업체의 48.1%인 5085개사에 이르렀다.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09년 5.2%에서 지난해 5.0%로,이자보상비율은 294.2%에서 269.4%로 각각 떨어졌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년 연속 하락했다.특히 영업 손실을 기록한 업체가 23.4%(2469개사)에 이르고 이자보상비율이 100% 미만인 업체도 24.1%(2545개사)나 돼 건설업체들의 열악한 재무상태를 보여줬다.이자보상비율이란 기업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나타내는 채무상환능력 지표로 이 비율이 100% 미만이라면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뜻이다.건설사들의 경영 안정지표는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사업 축소와 구조조정, 금융권의 대출심사 강화로 인해 오히려 다소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전년 대비 23.5%포인트, 0.4%포인트 각각 하락한 반면 유동비율은 2.6%포인트 상승했다.이에 대해 건설협회 관계자는 "장기침체로 인한 개발사업 위축, 금융기관의 대출요건 강화로 인한 금융경색, 타업종 겸업 업체의 경영성과 호전 등 건설경기 외적인 요인으로 부채비율 등의 일부 지표가 외형상 나아진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KT북전주지사는 27일 전주 서곡지구 서곡엘지아파트 상가동에 'KT 올레홈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레홈 서곡점은 전화국을 이용하기 위해 덕진동 또는 경원동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설됐다.이에 따라 올레홈 서곡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종전의 전화국 창구와 같이 요금수납과 핸드폰 가입, 설치장소 변경 및 명의변경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KT전북본부 천성일 마케팅본부장은 "올레홈점은 KT 고유 업무 상담 이외에도 팩스, 프린터, 복사기 등을 구비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다.
전북개발공사(사장 유용하)는 혁신도시 매수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은행, 농협중앙회,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과 토지분양자금 대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북개발공사가 공급하는 전북혁신도시 매수자들은 토지 분양관련 중도금 및 잔금 전액을 저리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대출을 원하는 전북혁신도시 토지분양자는 개발공사 홈페이지(www.cdc21.co.kr) 공지사항의 중도금대출안내서를 참고해 공사에 대출추천서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개발공사 관계자는 "전북 혁신도시 토지분양자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혁신도시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원활한 대금 납부 유도로 안정적인 자금회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8차 하천살리기 협의회가 27일 용담댐관리단에서 열렸다.수자원공사 전북본부 이경수 본부장과 김충제 용담댐관리단장, 협의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협의회원들은 '8월 홍수로 섬진댐 가물막이가 넘칠위기에서 주민대피요령이 애매했던만큼 위기시 대응매뉴얼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대책이 필요하다', '여름 홍수때 만경강과 동진강 등의 지류하천이 정리가 안돼 피해가 많았던 상황이어서 소하천 개선사업이 절실하다', '금강 2지구 하천 제내지에 일부농가들의 경작이 여전해 이에대한 제제조치가 필요하다', '전주권 광역상수도의 녹물지수(부식가능지수)가 높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한편 이경수 본부장은 "절대적 위기였던 8월 홍수에 민과 관이 적극적인 협조로 무난하게 대처했던 점에 고마움을 표한다"면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용담댐 직하류 하천정비 사업으로 인해 진안군과 무주군 등의 피해가 전혀 없이 지나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 본부장은 또 "녹물지수가 높은 것은 석회암 지질 등 지형적 영향도 있다"면서 "약품투입량을 높여 녹물지수를 낮추는 방법도 있지만 어느 방법이 최선인지 최적화에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본부장은 "내년 정부예산에 섬진댐 보조여수로 공사예산이 350억원으로 확정돼 당초 계획대로 2013년에 완공될 계획"이라고 말하고 "정부차원에서 계획중인 지류지천 살리기 사업은 전북지역에도 매우 중요한 사업인만큼 자치단체와 국회, 언론 등에서 적극 사업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생명이 보장 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한 어린이보험 '신한아이사랑보험Plus 100'을 26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백혈병, 골수암 진단 시 1억원,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5천만원을 100세까지 보장하고 자전거 교통재해 장해 시 최고 1억2천만원을 지급한다.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진단 시 1천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고,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비용을 100세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출산장려 차원에서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고객에게는 다자녀 보험료 할인 혜택을 준다.
KBS 전주방송총국(총국장 김영선)이 방송 73주년과 전주 효자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10년 뒤 전북의 모습을 미리 그려본 보도 특집'2021년, 전북을 가다!'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제작진(연출 박재홍 기자)은 2021년은 전북 최대 현안인 새만금사업 1단계가 마무리 되고, 전주-완주 탄소밸리 조성과 무주 태권도 공원 조성,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등 대형 프로젝트들도 대부분 끝나는 시점이어서 그동안 발전에서 소외됐던 전북이 새로 도약할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특집에서는 또 전라감영과 익산 고도복원, 동학혁명기념사업 등을 통한 전북 도민들의 정체성 확립과 전북 발전을 위한 과제를 모색했다.KBS 전주방송총국 이춘구 보도국장은 "전북의 다양한 현안들을 생생한 3차원 3D로 제작하고, 고화질 HD로 촬영함으로써 고품격 특집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KBS 전주총국의 이번 특집은 1시간 분량으로,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KBS 1TV를 통해 방영된다.
속보=삼성그룹 임원진이 새만금을 비롯한 전북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이들은 당초 23∼24일 전주 한옥마을과 새만금, 부안, 고창지역 일대를 돌아볼 예정이었지만 방문 계획이 알려지면서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되자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전북도는 "삼성 임원진들이 이번 방문을 삼성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방문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낀 것 같다"며 "이번 일정은 공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관광 및 문화체험과 연계한 비공식적인 일정이었다"고 전달했다.전북 방문 명단에는 삼성그룹 스포츠단과 삼성정밀소재 신세계 삼성전자 등 대표 기업 사장단과 주요협력사 대표 등이 있어 관심을 모았었다. 특히 삼성 관계자들의 새만금 투자발표 이후 첫 방문이어서 새만금투자와 연계된 진전된 입장 표명이 나올 것인지에 대한 기대도 모았었다.그러나 삼성 임원진이 자신들의 전북 방문 계획이 알려지고, 이를 투자와 관련해 해석하는데 부담을 느껴 일정을 취소하자 일각에서는 삼성측에서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와함께 새만금투자 MOU체결에 대한 여러 억측이 있는 상황에서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는 또다른 배경이 있지 않느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창현)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1층 동문광장에서 소년소녀가정 돕기 '희망 나눔 사랑 자선 대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가 후원하고,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주최하는 이번행사에서는 당일 바자상품 5만원 이상 구매 때 롯데라면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롯데백화점 전주점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이 소년소녀가장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고 생활 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속보= 전북개발공사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 만성지구 도시개발 2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의사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전달했다.22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북개발공사가 90만1000㎡에 이르는 만성지구 도시개발 2단계 사업에 참여할 뜻을 LH에 밝힌데 이어 참여 조건으로 2가지 제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개발공사는 먼저 LH가 23m로 개설하려 하는 만성지구 진입도로를 35m로 확대 개설하고, 1단계와 2단계 사업부지 사이에 수변공원(70여억원 예상)을 조성해 줄 경우 2단계 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LH는 현재 만성지구 개발을 단계별로 추진, 법원과 검찰청이 들어설 주변부지 55만2000㎡를 우선적으로 2015년 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전주시 관계자는 "그간 토지주 및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일괄 개발을 주장하며 민원을 제기했다"며 "전북개발공사가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1, 2단계 사업이 동시에 추진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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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커머스 파산···도내 기업도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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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값 급등에 생산자물가 8개월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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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와 금융인문학
전북은행, 부행장 전원 물갈이…신임 부행장 6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