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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100주년 일러스트북 발간

한국지엠주식회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는 '쉐보레(Chevrolet)' 브랜드를 기념하기 위해 일러스트북 '루이 쉐보레'를 발간했다.지난 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100주년 일러스트북 '루이 쉐보레'는 쉐보레의 역사를 알기 쉽게 시각적으로 구성해 1911년 11월 3일 쉐보레를 설립한 루이 쉐보레 일대기와 쉐보레 브랜드의 성공적인 발자취를 기록사진과 만화 형식으로 담고 있다.특히 '루이 쉐보레' 는 500권만 한정 제작돼 소장가치도 높였다.한국지엠은 쉐보레 100주년기념 도서발간과 연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오는 8일까지 교보문고 강남점과 광화문점에 '쉐보레 100주년 일러스트북'을 전시한다.교보문고에서 쉐보레 100주년 스토리북을 어른 키에 이르는 빅북(Bigbook) 형태로 제작해 책과 함께 전시하며, 루이 쉐보레로 분장하고 스토리북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루이 쉐보레 되어보기', '쉐보레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한국지엠 관계자는 "'루이 쉐보레' 발간을 계기로 쉐보레 브랜드의 100년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자동차 혁신을 주도해 온 쉐보레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지엠은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들과 함께 쉐보레 차량으로 세계 최대 크기의 쉐보레 보타이를 만들어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는 '쉐보레 비기스트(Biggest) 보타이 챌린지' 행사를 오는 24~25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 산업·기업
  • 이일권
  • 2011.09.05 23:02

삼성, 갤럭시노트·갤럭시탭7.7 IFA 공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2~7일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1'을 앞두고 1일 오후 만국박람회장(MesseBerlin)에서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갤럭시 노트' '웨이브3' '갤럭시탭7.7'을 공개했다. '스마트한 삶, 스마트한 세상'을 주제로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사장이 주재한 행사에는 세계 각국 취재진 1천여명이 참석했다. 여러 모바일 기기의 장점을 한데 모은 신개념 제품인 갤럭시 노트는 5.3인치 화면에 고화질(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효율적으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종전 풀터치 입력 방식에 쓰기 작업이 가능한 디지털 펜 기능을 더했다.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쓴 태블릿인 갤럭시탭7.7은 고해상도 화질, 100% 자연색 재현, 180도 시야각 제공 등 기능이 개선됐고, 스마트폰 웨이브3는 삼성 독자 운영체제(OS)인 바다 2.0을 탑재했다. 6년 연속 세계 TV 시장점유율 1위를 앞둔 삼성전자는 40~55인치 발광다이오드 (LED) 스마트 TV에 60인치 모델을 추가해 40개 스마트 TV 라인업을 구축하고 연말까지 1천개 이상의 스마트 TV용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하겠다고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또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라오는 3D 동영상을 스마트 TV의 대화면으로 보는 '유튜브 온 TV' 서비스도 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했다. 윤 사장은 "삼성의 스마트 제품이 제공하는 핵심 요소인 '가치 있는 경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연결성'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업·기업
  • 연합
  • 2011.09.02 23:02

"美·EU 재정위기에 피해"

국내기업 10곳 가운데 6곳꼴로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EU) 재정위기로 경영상 직·간접적인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300개 기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최근 세계경제 불안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업이 전체의 61.3%였다고 1일 밝혔다.'피해를 봤다'는 응답비율은 대기업(84.9%)이 중소기업(50.7%)보다 30%포인트 이상 많았다.피해 유형으로는 '판매 부진'(45.7%)이 가장 많았고, 채산성 악화(36.4%), 투자감축 등 사업계획 차질(16.3%) 등이 뒤를 이었다.이번 위기가 실물경제에 끼치는 영향 정도와 관련해서는 '단기적'과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답이 각각 44.4%, 39.3%로 집계됐다.위기에 대비해 비상경영체제를 준비해 놓았다는 기업은 11.0%에 불과했고, 준비중이란 기업은 41.0%로 나타났다.응답기업 가운데 61.0%는 '위기가 전 세계 경제위기로 나아가지 않고 현 상태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답했지만, 전 세계 위기로 확산할 것이라고 전망한 기업도 30.7%에 이르렀다.위기 진정 시기로는 내년 상반기(35.7%)나 내년 하반기(32.7%)로 예상하는 기업이 많았다.상반기와 비교한 연말 국내 경기와 관련해서는 '좋지 않을 것'이란 답이 72.3%로 '좋을 것'(25.0%)보다 3배가량 많았다.정부에 바라는 경제정책 과제로는 원자재가격·물가안정(46.7%), 환율·금리 등금융시장 안정(19.3%), 투자·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지원(10.3%) 등이 꼽혔다.

  • 산업·기업
  • 연합
  • 2011.09.02 23:02

타타대우상용차, 노사상생 '귀감'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종식)가 노사상호간 원활한 협력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고 있어 타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타타대우상용차는 무엇보다도 매년 비정규직 직원의 일정비율을 정규직화한데다 노사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동차업계 최초로 타임오프제도를 정착시키는 등 노사가 상생의 길을 탄탄히 걷고 있다.지난 2003년 25명, 2004년과 2005년 각 30명, 2006년 50명, 2007년 40명, 2008년 30명, 2009년 42명, 2010년 31명, 2011년 36명 등 9년동안 비정규직 직원 가운데 일정비율을 정규직화함으로써 고용안정을 기하고 있다.또한 지난 2010년 7월 이후 타임오프제도를 정착시켜 무급 전임자 1명, 하프타임자를 6명으로 하는 등 건전한 노사제도를 정착시키고 있다.특히 노사협력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지난 2008년부터 매 분기마다 노조간부를 포함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 경영현황을 설명하고 지난해에는 직원 가족 4500명을 초청해 신차 발표회 행사를 개최하는가 하면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영어 캠프를 실시했다.이 같은 타타대우상용차의 노사상생을 위한 노력으로 지난 1988년 노조설립 이후 매년 단체교섭때 쟁의가 발생했으나, 올해에는 임금교섭과정에서 무파업 합의가 도출됐다.또한 노사간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가족과의 일체감이 조성됐으며, 이는 회사의 생산성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한편 본사를 군산에 두고 있는 타타대우상용차는 연간 생산능력이 2교대 기준 2만대이며, 생산차종은 중대형트럭으로 총 1350명(비정규직 28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 산업·기업
  • 안봉호
  • 2011.09.01 23:02

K-water 전북본부, 녹색 선도기업 결의

K-water 전북본부(본부장 이경수)는 지난달 31일 녹색성장을 통해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G2G Wave 新경영' 토론회를 개최했다.'G2G Wave 新경영'은 K-water가 지난달 1일 선언한 신경영 슬로건으로 G2G는 'Green to Great'를 압축한 말로 녹색성장을 통해 초일류 물기업으로 발전한다는 의미이고 'Wave'는 강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변화를 일으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지난달 29일 열린 세계 최대의 시화조력발전소 녹색발전 기념식과 때를 맞춰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전북본부는 'G2G Wave 新경영'을 통해 물의 시대를 주도하는 녹색 선도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물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결의하였고 이어 신경영 실천을 위한 본부의 역할 및 실천과제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실시하는 등 Wave의 힘찬 첫걸음을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또한 토론회에 이어 창의혁신 우수성과를 발굴·공유하는 2011년 창의혁신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총 31건의 우수사례 중 정수슬러지를 이용한 탈취제 개발사례(폐기물을 자원화하여 원가절감 도모) 및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보호통 기술개발 사례 등이 큰 주목을 끌었다.이경수 전북본부장은 "K-water가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영방침인 미래지향, 현장중시, 내실강화를 실천하기 위하여 조직구성원간 소통과 배려가 존중되는 역동적인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며 " 지속적인 창의혁신활동을 통해서 도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물전문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업·기업
  • 강현규
  • 2011.09.01 23:02

'진통 끝 출범' SK플랫폼 앞으로 과제는

우여곡절 끝에 31일 출범이 확정된 SK텔레콤의 플랫폼 자회사 'SK플랫폼 주식회사(가칭)'는 오는 10월 1일 직원 700여명 규모로 출발한다. SK텔레콤의 지분 100% 자회사로 출범하는 SK플랫폼은 커머스(11번가), 위치(T맵), 미디어(호핀·IPTV), 광고, 애플리케이션(T스토어) 등 플랫폼을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SK플랫폼은 일단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 임시로 둥지를 틀고 앞으로 해나갈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로 편입되는 SK텔레콤 자회사는 SK커뮤니케이션즈, 팍스넷, 로엔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커머스플래닛 등이다. SK플랫폼은 크게 모바일·애플리케이션·커머스·증강현실 서비스 등을 담당하는 '서비스 플랫폼'과 N스크린 및 콘텐츠를 담당하는 '뉴미디어', 경영관리 부서인'O·C 지원센터' 등 3개 부서로 구성된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플랫폼 자회사로 갈 직원 700여명을 확정했으며, 10월 전까지 자회사가 들어설 부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SK플랫폼이 2015년까지 매출 3조5천억원, 기업가치 5조원을 달성하고, 아시아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플랫폼 분사는 SK텔레콤 내·외의 반발을 사는 등 진통을 겪었지만, 31일 SK텔레콤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앞서 SK텔레콤이 플랫폼 부문을 분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SK텔레콤 직원들은 "사측이 일방적으로 분사하려고 한다"며 반발했고, 집회와 노사 교섭 등을 통해 회사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노조와 직원들은 업계 1위를 달리는 무선사업과 달리 플랫폼 자회사는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고, 행여나 분사가 구조조정의 방법으로 악용되는 게 아니냐는 불안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직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분사한 자회사로 가는 직원은 고용과 임금 등 근로조건을 그대로 승계한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플랫폼 자회사로 옮기는 직원에게 기본급의 400%에 해당하는 보너스를 주기로 하는 등 회유책을 내놓았다. SK플랫폼은 시민단체인 경제개혁연대의 저항에도 부딪혔다. 경제개혁연대는 "SK텔레콤이 사업 연관성이 없는 하이닉스 반도체를 인수하면 주주가 피해를본다"며 임시 주총에서 경영진에게 책임을 묻자는 취지의 소액주주운동을 벌인 곳이다. 이 단체는 주총 현장에 출석해 하이닉스 인수가 재무건전성을 해치지 않는지, 통신사업과 연관성이 없는 반도체 업체를 인수하는 것이 적절한지 등을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업계는 SK플랫폼이 자회사와 합병하는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은 SK플랫폼과 SK브로드밴드를 합병할 계획이 없지만, 두 회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 대해서도 SK텔레콤은 "SK플랫폼과 합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플랫폼은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자회사의 지분을 정리하는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SK플랫폼의 자회사들은 SK텔레콤의 손자회사, 지주회사인 SK㈜의 증손 자회사가되는데, '지주회사의 손자회사는 증손자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아직 2년의 유예 기간이 있고, 국회에서 공정거래법 개정도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산업·기업
  • 연합
  • 2011.08.31 23:02

삼성LED(주), 농촌사랑 1사1촌 사회공헌 인증기업 선정

삼성LED(주)와 무주호롱불마을 1사1촌자매결연이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와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농촌사랑 1사1촌 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돼 29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사회공헌 인증서를 수여받았다.삼성LED는 2010년 6월 무주군 설천면 호롱불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주 일손돕기와 경로당 정보화센터에 LED조명설치, 삼성서울병원과 연계한 무료의료봉사활동, 다용도 트럭 기증 등 활발할 교류활동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농촌사랑운동을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하여 올해 3회째 맞는 1사1촌 사회공헌인증식은 농산물 직거래 등 농촌발전과 관련한 교류활동을 활발히 수행하는 기업에게 주어진다.올해 1사1촌 사회공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삼성LED가 포함해 전국 20개 기업이 선정되었다.1사1촌 사회공헌기업은 사회공헌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명예와 상징을 부여 받는다. 또한 이들 기업기관들은 농촌사랑운동본부와 농협이 매년 시행하는'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 기업기관부문 심사에서 가점을 받게 된다.(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와 농협은 지난 2003년부터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1사1촌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2011년 7월말 현재 8500여쌍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도ㆍ농간 누적교류금액이 4600억원에 이르고 있다.

  • 산업·기업
  • 정대섭
  • 2011.08.31 23:02

삼성전자, 男女 임금차 거의 2배

삼성전자의 남녀 임금격차가 배 가까이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6월30일 기준 이 회사의 총직원수는 남성 6만9천247명, 여성 3만1천206명 등 총 10만453명으로 이들의 연평균 급여액은 3천31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의 평균 임금은 3천810만원인데 반해 여성의 임금은 2천230만원에 불과, 평균 임금 격차가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직원들의 임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근속 연수가 짧은 생산직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사내이사 3명에게 상반기 지급한 보수는 모두 370억원으로, 1인당 평균 76억4천만원에 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보고서에서 지난해말 기준 한국 4만902건, 미국 2만7천524건,유럽 1만851건, 중국 8천508건, 일본 5천672 등 전 세계적으로 총 10만45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지난해 동안 모두 4천551건의 특허를 취특해 2006년부터 5년 연속IBM에 이어 특허 2위를 유지했다. 주요 매출처와 관련해선 애플, 소니, HP, 베스트 바이, 델 등 5대 업체만 공개했고, 이들의 순위는 밝히지 않았다. 이들에 대한 매출액은 전체 매출의 약 15%를 차지했다. 업계 안팎에선 삼성전자와 '글로벌 특허전선'을 형성하면서도 최대 고객으로 자리매김한 애플이 여전히 1위를 차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회사측은 "업체간 경쟁 심화로 외부에 공개된 정보가 회사에 긍정적이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 전략적 판단에 따라 공개 범위를 축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산업·기업
  • 연합
  • 2011.08.30 23:02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