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혁 민주당 부대변인은 29일 새로운 정치 구현을 위해 통합신당에 참여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정 부대변인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을 위한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고 당리 당략만을 일삼는 정쟁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 구현을 위해 통합신당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문위원 공채 1기로 정당에 몸 담은 이후 지난 97년 대통령후보 단일화 작업 당시 정책 간사를 맡았으며 현재 새정치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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