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대규모 노인타운 본궤도' 고창읍 율계리 일대 사업비 353억 규모

고창군이 고창읍 율계리 일대에 추진하는 대규모 노인복지종합타운 조성사업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르며 가시화 된다.

 

각 분야별로 세부계획이 마련된 노인복지종합타운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회관, 실버노인요양시설, 노인전문 요양시설, 게이트볼장, 우드볼장, 친환경 체험장, 노인 임대아파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 사업을 모두 마무리하는데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353억3100만원으로 추산된다.

 

이들 사업은 연차사업으로 진행된다. 군은 연말까지 1차 계획기간 동안 54억원을 투입해 노인복지회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실버요양시설, 실버전문요양시설, 게이트볼장 등은 내년도 사업을 위해 국고보조금을 신청했다”며 “노인 전용 임대주택 건립사업은 대한주택공사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올해 추진되는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회관 사업비는 도비 지원이 확정되면서 순조롭게 풀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지사 현장체험 방문시 건의한 도비 지원이 6억원으로 확정 통보되었다”며 “군비 부담이 그만큼 줄어 사업비 배정에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장수[기획- 장수군 양수발전 유치 논란 점검] (하)핵심 쟁점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