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올해 만우절 프로젝트로 한국인 사용자만을 위한 `구글 사투리 번역'(www.google.co.kr/saturi)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구글 사투리 번역'은 구글코리아 R&D 센터 엔지니어들이 자체 개발한 사투리 통계번역 시스템을 활용해 국내 팔도 사투리 검색과 사투리의 표준어 번역 서비스를제공한다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이 같은 구글의 `만우절 제품'은 구글 정식 제품이 아니고 만우절을 함께 즐기자는 뜻에서 구글이 2000년 이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네티즌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유머 제품이다. 즉, 실제로 구현되는 제품이 아니지만 사이트 페이지 디자인을 비롯해 제품개발원리설명, 질의응답 등 내용들이 정식제품과 동일하게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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