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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천 상류에 서식하고 있는 고라니가 성탄절인 25일 카메라 앵글에 담겼다. 사슴과에 속하는 동물 고라니와 너구리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다양한 동·식물이 둥지를 틀고 있는 전주천에서 일부 시민들이 이들의 은신처인 억새를 태우는 일이 있어 걱정이다. 환경전문가들은 억새를 태우면 동물들의 서식공간과 먹이사슬 파괴, 타버린 하천으로 인한 도심 경관저해 등의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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