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경찰서는 30일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김모씨(44)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3일 오후 4시 20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술집 주차장에서 지인 박모씨(44) 등 2명과 함께 친구 송모씨(44)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이날 송씨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송씨가 술집으로 찾아오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