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왕궁 폐업축사 매입 재추진

지난 2013년에 중단됐던 익산 왕궁축산단지내 폐업축사 매입사업이 올해부터 재추진된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총 40억원을 투입, 2년간에 걸쳐 5만㎡의 폐업축사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13억원을 투입해 1만6000㎡의 폐업축사를 매입하고, 내년에는 27억원으로 3만4000㎡를 매입할 예정이다.

 

도는 2월까지 매입신청 및 대상자를 선정하고, 물건조서 작성 및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7월께 매입 및 소유권 이전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