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모범음식점 37개 업소 지정증 교부

▲ 고창군 모범음식점에 지정된 업소 대표들이 박우정 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창군이 2일 모범음식점에 선정된 37개소에 대해 지정증을 교부했다.

 

모범음식점 선정은 외식업중앙회 고창군지부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신청 업소를 방문해 모범음식점 지정 기준표에 의한 평가 후 고창군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깨끗한 복장, 위생적인 환경, 맛있는 음식 제공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객 감동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미라클스피치 연구원’의 장하다 수석강사를 초빙해 위생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우정 군수는 “모범업소가 우리지역 고창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라고 생각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태도와 위생적인 서비스로 찾아오고 싶고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고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