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폭염 속에서도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거리환경을 제공해 다시 찾는 관광지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부안읍 서부터미널부터 부안터미널사거리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이들의 봉사활동은 매월 1회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행복홀씨 선양사업은 민간주도로 깨끗한 마을을 가꿔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퍼트리자는 의미로 지역주민과 단체가 시가지, 공원, 지역명소, 하천 등 일정구간을 선정해 환경정비와 꽃가꾸기 활동 등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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