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인선 ‘제동’

중앙당, 내정자 4명 검증…1명 불가·1명 보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당직자 인선에 제동이 걸렸다. 전북도당이 검증을 요청한 내정자 중 일부에 대해 중앙당이 불가 또는 보류 판단을 내렸다.

민주당 중앙당은 17일 전북도당에 ‘시·도당 유급사무원 검증결과 안내의 건’이란 제목의 공문을 통해 전북도당이 요청한 4명의 내정자에 대한 검증 결과를 통보했다.

공문에 따르면 중앙당은 4명 중 2명은 임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지만 1명은 불가, 1명은 보류를 결정했다. 보류를 결정한 내정자에 대해서는 추가 소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불가와 보류결정을 받은 내정자는 음주운전과 갑질 논란, 지방선거 당시 당원명부 유출 등에 따른 사법기관의 수사가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