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연보호 중앙연맹 전라북도협의회(회장 최영기)와 자연보호전주완산협의회(회장 최두성)는 지난 18일 전주 남고사 일대에서 꽃나무 4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전주 동서학동 주민자치센터 팀장 및 팀원들과 협의회 회원, 주민까지 나서 남고사 둘레길을 따라 철쭉, 홍배 등을 함께 심었다.
최영기 (사)자연보호 중앙연맹전라북도협의회장은 “기후변화에 대처하자,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비닐퇴출, 장바구니 준비하자 등을 슬로건으로 둘레길 탐방객들에게 홍보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식목행사와 환경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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