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코로나19’ 문화예술분야 피해 사례 접수
Trend news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리 곽승기, 이하 재단)이 문화예술분야 ‘코로나19’ 관련 피해 사례를 18일까지 접수한다.
재단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각종 공연·전시·교육 등이 취소됨에 따라 지역 문화예술 분야의 피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며 전북지역 예술인·단체 및 문화시설·공간의 피해사례를 접수, 파악 분석해 향후 대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피해 사례 접수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jbct.or.kr)에 공지된 실태조사 링크를 클릭해 응답하면 된다.
문의는 재단 정책기획팀 063-230-7420, 7422.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은영 작가-전은희‘역사와 문화로 보는 도시 이야기 익산’
한국방송사상 첫 출연자 성기노출 방송사고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토니안 2집은 다국적 명품 음반
[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소설] 캠핑-양준희
[김병기교수의 한문속 지혜찾기] 제갈량의 충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