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시 읽기]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정송빈 덕일초4
정송빈 덕일초4

무엇을 하고 싶다가

또 다른 것이 하고 싶잖아

 

기분이 좋았다가

화가 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많이 있지

 

그림을 그리다가

책을 읽고도 싶고

갑자기 놀고 싶기도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변덕쟁이

 

===============================

 

△어린이들은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지요. 그래서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고 그런 답니다. 저도 그랬던 거 같아요. 절대 변덕쟁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지요.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이것, 저것 많은 경험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걱정하지 말고 건강하고 멋지게 잘 성장하기를 바라요. /구순자 (아동문학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