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무형문화재 장인 8명, ‘공예옥션’ 경매 수익금 141만원 전액 기부
Trend news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전북무형문화재 장인과 공예작가 등 8명이 ‘사랑나눔 공예옥션’ 수익금 전액인 141만 5000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과 전북무형문화재 김혜미자, 방화선 장인, 국기순·양용선 공예작가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수익금은 전주시 결식아동에게 식사를 제공하는데 쓰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속도에 깎여 나간 현대인의 초상…배병희 개인전 ‘바디 로그’
스트레스 10.2% 감소…예술 치유 효과 데이터로 증명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
속도의 시대, 읽고 쓰는 시간을 묻는 공간 ‘익스’
[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