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3-08 18:05 (일)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순창

순창군애향본부장 이·취임식…안현진 신임 본부장 취임

Second alt text
순창군애향본부는 6일 순창한우명품관에서 ‘2026년 순창군애향본부 본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순창군애향본부는 6일 순창한우명품관에서 ‘2026년 순창군애향본부 본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장에는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전북일보 사장)를 비롯해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임예민 이임 본부장과 안현진 신임 본부장의 이·취임을 축하하고, 순창의 도약을 위한 애향 활동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임예민 이임 본부장은 지난 2017년 취임 이후 약 9년 동안 순창군애향본부를 이끌며 ‘정주인구 늘리기’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날 새롭게 취임한 안현진 본부장은 약 20여 년간 순창군애향본부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본부 운영과 애향운동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안현진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랜 기간 애향본부와 함께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애향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순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는 “순창군애향본부는 오랜 기간 애향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단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 모아 고향 사랑 실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애향본부는 순창에 연고를 둔 군민 등 인사들이 고향 발전을 위해 조직한 단체로,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순창=임남근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현진 신임 본부장 #윤석정총재 #순창군애향본부
임남근 lng6531@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