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가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차기 순창군수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최영일 현 순창군수가 다른 경쟁주자들을 오차범위(±4.4% 포인트)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적합도 조사에서 성·연령·권역별로 살펴 보면 최 군수는 60대와 70대 이상에서 각각 70%를 기록했으며 블루칼라는 7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70%를 얻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최 군수는 순창군민 중 남성은 61%, 여성에게서 65%의 지지를 얻었으며 권역별로 제1권역(61%), 제2권역(66%) 모두 60%대가 넘는 적합도를 보였다.
임종철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림축산정책특별위원장은 30대와 50대에서 각각 29%와 22%의 적합도를 기록했으며 제1권역(21%)에서 제2권역(7%) 보다 더 높은 지지를 얻어 눈길을 끌었다.
오은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여성(9%) 보다 남성(17%)에게서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다.
연령대 중에서 50대(20%)가 가장 높은 지지를 나타냈고 70세 이상은 8%였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재 흐름이 유지될 경우 선거 구도가 조기에 굳어질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남은 기간 일부 변동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신중론이 동시에 제기된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2순창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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