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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최재선)는 9일 청사 1층 차고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소방행정과 화재진압 활동에 공이 큰 소방공무원 등 59명이 행정자치부장관 소방방재청장 전라북도지사 고창군수 고창소방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한편 행사에 앞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119소년단원 등은 고창 상설시장과 고창터미널 일대서 불조심 화재예방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8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교원 학교운영위원 좋은교육부모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교육 공동체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회엔 김환철 도교육위원회 의장과 박규선 교육국장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이날 연수회에서 교육의 수요자이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여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학교교육 공동체 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한편 고창교육청은 이날 연수회 자리에서 지난달 열린 고창모양성제 기간동안 교육계가 운영한 ‘교육사랑의 집’ 수익금 532만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친일 논쟁이 고창국화축제장으로 옮겨 붙었다.‘친일청산전북시민연대’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등 시민단체 소속 회원 50여명은 3일 고창국화축제 주행사장인 고창군 부안면 미당시문학관에서 “친일 시인을 미화하는 국화축제를 즉각 중단하고 미당시문학관을 폐쇄하라”며 규탄 시위를 벌였다.시위 참가자들은 이 과정에서 국화축제전회 관계자를 비롯 일부 지역주민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충돌했다. 제전회와 지역주민들은 “이번 축제는 문학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 고창지역에 국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소득사업”이라며 규탄시위에 나선 시민단체에 맞섰다.이번 충돌은 이미 예견된 사건이었다. 양측은 지난해부터 고 서정주 시인의 행적과 역사적 의미를 둘러싸고 수차례 부딪쳤으나, 상호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평행선만을 달려왔다.제전회는 시민단체의 규탄시위에도 미당문학제와 기념식, 미당 백일장, 미당문학상 시상식, 시낭송 및 축하공연 등 예정된 행사를 진행했다. 제전회는 “미당과 관련된 친일 논쟁은 일부 시민단체의 주장일뿐”이라며 “27일까지 계획된 모든 행사 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진행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친일 논쟁 속에서도 국화축제장을 찾는 발걸음은 꾸준히 늘고 있다. 내방객이 증가하면서 축제장 일대에 주차난이 되풀이 되고 있다. 고창군 부안면은 내방객들이 이어지자 행사장 일대에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고창지역의 대표적인 복분자주 제조업체인 ‘선운산복분자주흥진’ 장현숙 대표가 2일 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에서 농식품가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장 대표는 고창 선운산 일대에서 전해오던 복분자술 제조방법을 바탕으로 100% 발효 복분자주를 생산해 지역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유휴인력을 생산기반에 참여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장 대표는 또 한국식품연구원과 동국대 등과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연구개발 분야와 품질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선운산복분자주흥진은 내수 시장에서 복분자주 판매 1위를 고수하고, 미국 일본에 60만불을 수출해 연간 매출액 18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한편 선운산복분자주흥진은 2000년 한국전통식품품평회에서 대통령상, 2004년 대한민국 CEO대상 등 굵직한 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고창군은 31일부터 내달 18일까지 군청 5층 전산교육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교유과정은 한글2002반과 인터넷 활용반으로 나뉜다. 한글2002반은 3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인터넷 활용반은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수강생은 과정별 25명씩이고 선착순 마감된다.
고창군은 산불이 잦은 가을 건조기를 맞아 1일 산림축산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내달 15일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군은 이 기간동안 방장산 선운산 등 9개산 11개 구간 1만1330ha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대형산불이 예상되는 등산로 57.3km를 단계적으로 폐쇄할 예정이다.군은 또 산불 우려지 40곳에 유급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지역내 849곳에 산불신고소를 설치한다.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입산금지 대상에서 제외된 선운산도립공원 일대 등산로는 △선운사-참당암-천마봉 △선운산 관리소-도솔암-천마봉 △중촌-경수봉-천마봉 등이다.
고창군의회는 지난달 3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37회 임시회를 열고 10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군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다.제2회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경 대비 일반회계가 43억9465만5000원, 특별회계가 3640만원 각각 늘어 총 2651억7727만1000원으로 짜여졌다.
고창군은 관내 각급학교 오수처리 시설을 1일부터 18일까지 지도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오수처리시설 설치 신고 및 설치 기준 적합 여부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시료 채취 검사)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전원을 끄는 행위 및 내부청소 점검) △기타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하수처리장 유입 구역은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다.군은 법령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하고, 개선 명령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고창군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시행하는 ‘특별체험 여행단’을 유치, 지역내 문화관광 수요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내달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고창을 방문하는 특별체험 여행단은 한국 주재 중국인 교수 60여명과 일반 참가자 100여명 등 모두 180명으로 구성된다.여행단 순회 프로그램은 선운사 대장금 촬영지 방문, 고인돌군, 바지락 캐기, 갯벌택시 타기, 풍천장어와 복분자 맛보기, 선운산 단풍 나들이 등으로 짜여져 있다.이들은 이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관광객 시각에서 바라본 관광안내 체계의 문제점 등을 설문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여행단 유치에 대한 사후 평가를 실시, 관광산업 육성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가을걷이도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10월 하순. 한해 농사를 결산하는 농민들의 가슴은 농산물 시장 개방이라는 시대적 파고에 휘둘리며 타들어 간다.하지만 차별화된 고품질 농산물은 시대 상황을 불문하고 살아남기 마련. 고창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은 서해바다에서 부는 해풍과 전국 최대 규모의 황토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고창산’만을 고집하는 애호가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고창산 농산물이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민관이 손잡고 가꿔온 땀의 결실이다. 고창군과 농업인단체들은 ‘고품질 농산물, 청정 농산물’ 생산이라는 농정 방침을 세우고 대도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고창 황토쌀>고창지역에서 생산된 쌀은 1996년 이후 양질미 생산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잇따라 수상하고 있는 공인된 제품이다. 황토에서 자란 고창 쌀은 몸에 좋은 미량요소가 풍부하고, 염도가 높은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자라 미질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의견이다. 지역 농협과 미곡처리장마다 자체 상표를 개발하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다.<복분자>1990년대 이후 고창지역의 대표적인 농특산물로 떠오른 이후 전국 시장을 누비고 있는 복분자는 주로 주류 제조에 활용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복분자를 이용한 음료 한과 잼 등 다양한 식품을 비롯해 복분자 한우, 복분자 포크 등 축산분야에도 복분자 산업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올해는 복분자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생과로 유통되는 복분자 물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생과는 선운산농협을 비롯 영농단체들이 저온창고를 이용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고창 땅콩>대규모 야산 개발지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고창 땅콩은 한 때 중국산 저가 공세에 재배면적이 주춤했지만, 이젠 고품질 고창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판매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고창지역 땅콩을 수매하고 판매하는 성송농협은 자체 가공공장을 운영하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창해풍고추>고창지역 고추의 특징은 고추갓이 두껍고 특유의 매콤달콤한 맛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매년 여름마다 고창해풍고추축제를 벌이고 있는 해리농협이 고추산업에 주력하고 있고, 고창군 부안농협이 고춧가루 공장을 운영하며 고창산 고추를 대도시에 공급하고 있다. 해리농협과 해리비가림시설재배영농조합법인은 2000년 6월 ‘고창해풍고추’를 상표등록했다.<고창풍천장어>고창지역 먹을거리 가운데 외지인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풍천장어. 서해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선운사 입구 인천강 일대가 고창 풍천장어 명성의 진원지이다. 선운사 입구와 고창읍 등에 장어요리 전문점들이 많다. 고창영어조합법인은 가공된 풍천장어를 냉동해 택배로 판매하고 있다. 고창지역 양만업계와 고창군은 고창지역에선 발암물질인 말라카이트 그린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국립수산과학원 등의 자료를 제시하며, 중국산 장어 파동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25일 심원면 궁산저수지 일대서 농업인과 함께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이고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이날 참석자들은 저수지 주변에 흩어진 빈병 빈깡통 헌비닐 스티로폼 등 쓰레기 1.4톤을 수거했다.한편 고창지사는 매월 한번씩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벌이며 물 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단호박이 고창지역 농가들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군내 올해 단호박 재배면적은 180농가 130ha로 지난해 보다 무려 6배가 폭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농기센터는 “고창지역에서 단호박이 재배된 시기는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지난해 8월 단호박 재배농가들이 조직한 ‘단호박연구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시작되었다”고 말했다.최근들어 소비량이 늘고 있는 단호박은 고소득 작목으로 분류되고 있다. 농기센터는 “지난해고창지역에서 200여톤을 판매해 2억4000만원의 소득을 올린데 이어, 올해 생산량은 1800여톤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고창지역 단호박은 미네날이 풍부한 황토 토질에서 재배될 뿐만 아니라 6월 수확기인 타지역 작형과는 달리, 비가림하우스 유인망 재배를 통해 11월에 생산토록 개발되어 수익성이 더욱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친환경농산물인증도 추진되고 있다. 농기센터는 “비가림하우스를 통해 병해충 발생이 경감되어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이 적다”며 “단호박연구회 등과 함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 농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촌지도기관 업무추진 평가에서 연구부문과 품목별 연구모임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상금 2억5000만원을 받는다.농진청은 농업의 개방화에 따라 다각적인 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농촌지도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현지 조사를 실시했다. 고창군은 이 현지 조사에서 복분자 및 특화 작목 등 연구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소득 작목을 정착시키고, 유통망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복분자시험장을 토대로 비가림 재배, 생력화 기술 정착, 가공연구를 통한 브랜드화,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품목별 연구모임 활성화 등 업적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한편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03년 전국 최우수 지도기관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2억5000만원을 획득한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최우수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으로 선정되어 각각 5000만원과 4200만원을 받았다.
고창지역에 대규모 국민임대 아파트 건립이 승인되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창군은 19일 “대한주택공사가 건설교통부 승인에 따라 내년도 2월 국민임대 아파트 586세대를 착공, 2009년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파트 위치는 고창경찰서에서 고창병원 사이 고창읍 읍내리 소반촌 일대. 대지면적 8917평에 12-15층 9개동으로 건립되는 이 아파트 평형은 16평형 150세대, 17평형 86세대, 20평형 206세대, 22평형 144세대로 구성된다.특히 주공은 이 아파트 임대 기간을 30년으로 결정, 저소득층들에게 내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창 매산초등학교(교장 김민주)는 17일 고창지역 초·중학교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과학교사 연찬회’를 열었다.이날 연찬회는 지역 특성에 맞는 과학수업을 발굴,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과학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도교육청 서정모 장학관이 ‘창의력 신장을 위한 발명 교육’을 주제로 특강한 실시한데 이어 우수사례 발표와 공개수업이 이어졌다.
고창경찰서(서장 이길선)는 14일 청사 4층 강당에서 ‘제1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을 가졌다.내달 4일까지 4주간 실시되는 시민경찰학교 교육 프로그램은 경찰업무 소개, 법률 상식 등 폭넓은 경찰 관련 업무를 비롯 지구대와 교통근무를 현장체험하는 것으로 짜여졌다.이 서장은 입교식 인사말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경찰상을 통해 민·경 치안을 확립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농지은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고창지사는 13일 “농지사업팀이 ‘임차 가능한 농지를 맡아 관리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사 2층에서 농지은행 상담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농지은행 사업은 직접 농사를 짓기 어려운 농지 소유자가 농지를 임대하고자 할 때 농업기반공사가 이를 수탁해 전업농 등에게 장기임대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고창지사는 “종전에는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는 자경을 조건으로 소유했기 때문에 임대가 원칙적으로 금지되었으나, 이달부터는 농업기반공사에 위탁하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임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임대 위탁기간은 5년 이상이고, 기간 종료후 재임대 위탁하거나 자경할 수 있다.
고창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선운산유스호스텔에서 ‘혁신 동아리 역량강화 및 간부 공무원 혁신점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5개 분과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고창군혁신동아리’의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실과소장과 읍면장들의 행정혁신을 촉발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강수 군수는 이날 워크숍에서 ‘공무원의 자세 및 혁신 역량’을 주제로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전북도 혁신분권담당관은 ‘왜 혁신인가, 지역혁신체제(RIS)와의 관계, 중앙정부와 전라북도 및 고창군의 혁신지수와 팀제 도입 방향’에 대해 특강을 벌였다.이어 <주>국제경영컨설팅 김장욱 대표는 성공적인 과제 수행을 위해 간부가 해야 할 역할을 비롯 혁신 마인드, 혁신 리더십, 과제 실행력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창 무장초등학교 제53회 동창회(회장 노향환)는 모교 축구부에 200만원 상당의 트레이닝복을 기증했다.53회 동창회는 “모교 축구부 후배들이 땀에 흠뻑 젖은 유니폼을 입고 하교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트레이닝복을 마련해 주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무장초는 선배들의 고마움에 답하기 위해 트레이닝복 전달식과 함께 어린이 회장(김난아)과 축구부 주장(최준영) 이름으로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고창군은 직원들과 부서의 체계적인 혁신 활동을 유도하고 적절한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월중 시범실시한 ‘혁신 마일리지제’를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군은 이를 위해 전자결재시스템에서 운영되고 있는 혁신 공유방을 ‘아자! 혁신’으로 개편하고, 부서별 마일리지 적용이 가능하도록 메뉴를 개편했다.혁신분권 담당자는 마일리지 부여 방식에 대해 “테마혁신방, 부서 혁신방, 혁신 동아리방, 혁신 자료방, 혁신 아이디어방 등 참여자와 행정혁신 대회 수상자, 우수사례 선정자에게 마일리지가 부여된다”고 설명했다.군은 연말에 최우수(1곳) 우수(2곳) 장려(3곳) 등으로 나누어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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