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유림들이 전주향교문화관에서 입춘첩을 쓰며 코로나 종식과 사회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전북사진기자단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1일 전주시 송천동 농수산시장에는 제수용 및 선물용 과일들이 출하돼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촉촉히 겨울비가 내린 26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전주시 백제대로를 건너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전주시 낮 최고기온이 15℃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5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22일 전주 중화산동 일대에서 집합금지 제외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유흥업소 업주들이 간판 조명을 켜고 점등 시위를 하고 있다.
대면예배가 허용된 뒤첫 주말을 맞은 24일 전주의 한 교회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20% 수준의 교인들이 참석해 예배를 보고 있다.
완주군 삼례읍에서 귤과 한라봉 등 만감류를 재배하는 아띠영농조합에서 21일 한라봉 수확이 한창이다.
전북 도내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18일 전북대학교 대학로에서 시민들이 분주히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최저기온 -9˚C를 기록하며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11일 전주 한옥마을 한옥 처마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최저기온이 -11℃까지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 10일 전주천이 꽁꽁 얼어 붙어있다.
9일 정읍 내장산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하얀 눈을 밟으며 한겨울 정취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