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제55회 슬기로운 응급처치 경연대회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한 학생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도내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되며 하루종일 미세먼지 나쁨수준을 보인 28일 전주 아중저수지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잠겨 있다.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 이동국 선수의 기자회견 현장. '살아있는 전설' 이동국 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진 24일 전주남부시장 새벽시장 상인들이 모닥불을 지피고 잠시나마 추위를 달래고 있다.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광주FC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이주용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