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지나고 평년기온을 되찾은 가운데 21일 전주한옥마을에 몰린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태조로를 걸으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전북대학교 졸업을 하루 앞둔 21일 신구정문 앞 도로에 꽃 상인들이 빈 화분을 이용해 자리를 맡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20일 서학로 인근 한 건물 계단을 오르던 어르신이 넘어지자 학생 2명이 부축을 하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20일 전주시 서서학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쇼트트랙 여자대표 김아랑 선수의 외할머니 등 친지와 고향 주민들이 김아랑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19일 전북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입학예정자들이 동아리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전주역에서 일터로 돌아가는 귀경객들이 기차에 오르고 있다.
18일 전주한옥마을 거리가 설 연휴를 즐기기 위해 가족 단위로 나온 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조현욱 수습기자>
도내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전주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둔 8일 전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설 대목에 판매할 과일을 분주히 고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