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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임실군향우회 회원들이 16일 임실을 방문, 고향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약속했다.이날 방문에는 김성연 향우회장과 이상칠 전 부지사·조금숙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김철권 범우건설 대표·이학진 전북도 혁신추진단장·최형재 갈등조정위 사무처장·최윤주 전 임실부군수 등 10여명이 참석했다.또 임실에서는 김진억 군수와 김학관 의장, 박승천 애향운동본부장 등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 대표 등 10여명이 마중, 환영식을 가졌다.향우회 김회장은"가까운 곳에 살고 있지만 항상 고향을 못잊고 있다"며"임실발전에 일조키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 고향사랑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김군수는"고향의 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남은 임기동안 튼실한 군정수행으로 임실발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억 임실군수가 역동적인 군정수행을 위해'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현장 점검활동에 들어갔다.이번 현장 점검은 오랜 공백으로 자신이 수립한 각종 공약사항과 주요 핵심사업들이 부진을 보임에 따라 문제점 파악과 대책마련을 위해서다.또 이를 바탕삼아 공직자들의 추진실적 등도 면밀히 분석, 성과도에 따라 상벌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위해 김군수는 12개 읍·면 41개소의 지역개발사업장을 선별하고 16일부터 오수와 삼계면 사업장의 현지시찰에 들어갔다."임실의 미래발전을 위해 전력을 쏟겠다"는 김군수는"취임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남은 임기를 군민과 함께 땀을 흘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시신을 찾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회원들이 자진해서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지난 13일 임실군 관촌면 방수리에서 물놀이에 나섰다가 변을 당한 이씨 남매의 시신 인양에 공헌한 해병전우회 회원들의 목소리다.임실과 전주시 해병전우회 회원들은 지난 14일 오전, 이씨 남매가 급류에 흽쓸려 실종됐으나 시신을 찾지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원봉사에 나선 것.스쿠버 장비를 동원한 회원 20여명은 이날 오후 2시께 방수리 오원천 상류에서 3시간여의 잠수끝에 오빠인 이모군을 찾는데 성공했다.이에 앞서 정오께는 성수면 주민과 어업에 종사하는 태모씨 등이 동생인 이모양의 시신을 인양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시신 인양작업에는 임실지역내 방범대와 소방대원, 스쿠버 동호인 등이 참여했고 400여명의 주민들이 숨을 죽이며 지켜봤다.유족과 자원봉사단을 격려키 위해 참석한 김진억 군수는"유족들의 슬픔을 삭힐 수는 없지만 시신을 수습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며 위로했다.
임실군이 실시하는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펼치고 있는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은 현재까지 3088가구에 4399명의 주민들이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았다는 것.이들은 대부분 노인과 장애인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으로 기초건강검사와 간호서비스, 건강교육 등이 제공되고 있다.특히 이달부터 10월까지는 고혈압과 당뇨환자 700명을 대상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간기능 및 빈혈검사 등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환자들에는 검사결과를 개인별로 통보하고 고혈압 및 당뇨교실을 운영, 합병증이 유발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임실군은 15일부터 공무원의 소유차량과 관용차를 대상으로 2부제 운행을 실시한다.김진억 군수는 14일 간부회의를 통해"제 2의 오일쇼크가 예상되고 있다"며"행정기관이 솔선해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라"고 지시했다.군은 이에 따라 15일부터 차량 끝번호에 맞춰 자동차 홀·짝제 운행을 펼치기로 했다.또 경찰서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에도 에너지 절약에 앞서 줄 것을 요청하고 아울러 자전거타기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농촌지역 여성들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인들에 복지혜택을 부여키 위한 기업지원금 전달식이 14일 임실노인복지센터(원장 김택성)에서 열렸다.임실치즈농협(조합장 엄재열)이 마련한 이번 전달식에는 양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촌면 임실노인복지센터에 5000만원을 지원한것.임실치즈농협은 지난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3년간에 걸쳐 모두 1억5000만원을 지원키로 협약식을 체결했었다.복지센터 김원장은"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관내 노인을 대상으로 간병과 의료서비스 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노동부로부터 사회적일자리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임실노인복지센터는 현재 76명의 농촌여성들이 고용, 각종 복지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주민과 회원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이웃봉사에 주력하겠습니다".지난 11일 국제로타리3670지구 사선대로타리클럽 제 16대 신임 회장에 선출된 장종민씨(44 임실군 관촌면)의 다짐이다.이날 청소년수련관에서 가진 이·취임식에는 윤여봉 총재를 비롯 임실군의회 김학관 의장과 장위현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장회장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농촌지역의 문화혜택이 미흡하다"며"주어진 여건에서 로타리안의 숭고한 이념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을 강조했다.그는 특히"임실군이 전국 최고령 지역임을 감안, 각종 프로그램의 개발과 추진으로 노인들이 활기를 되찾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견문화제를 전국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0일 오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설명회에는 오수지역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의견문화전승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임실군이 마련한 이날 설명회에선 오수지역을 애견산업의 메카로 육성키 위해서는 의견문화제가 전국적 축제로의 도약이 필수라는 것.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월 전주대 용역팀에 연구개발에 따른 발전방안을 의뢰, 이날 주민설명회를 가졌다.용역팀은 기존의 의견공원과 애견동물원 등 지역내 문화자원을 접목, 결과물을 오는 18일께 완료할 계획이다.심재석 제전위원은"질적으로 향상된 모델방향이 제시된 것 같다"며"다음 축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때아닌 폭염으로 일선 농촌지역에서 노인 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임실경찰서(서장 최종선)가 긴급 보호활동에 나섰다.지난 8일부터 펼치고 있는 보호활동은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를 대상으로 순찰조를 편성, 홀로노인과 장애인들의 주택을 수시로 방문하고 있는 것.방문을 통해 임실경찰은 폭염기간중 외출 삼가와 건강상태 등을 점검하고 아울러 긴급상황 발생시 연락방법 등을 홍보하고 있다.
"즐거운 음악줄넘기로 꿈을 향한 자신감을 키워요."전교생이 30여명에 불과한 자그마한 시골학교에서 창단한 음악줄넘기 시연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임실 지사초등학교(교장 서길종)에서 운영하는 음악줄넘기 시연단이 최근 세계 각국에서 2000여명이 참가한 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식전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면서 주목을 끌었다.전교생 37명 가운데 14명으로 구성된 지사초등 줄넘기 시연단은 창단된지 불과 3개월만에 국제행사무대에 서게된 것.농촌학교의 열악한 환경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실내연습공간이 없어 폭염속에서도이 진흙밭 운동장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며 준비해 온 결과 도시지역의 쟁쟁한 시연단을 제치고 선발됐다.음악줄넘기를 지도한 박보경 교사는 "농촌 아이들이 처음 서는 큰 무대라 내심 걱정이 많았다"면서 "줄넘기를 하다가 걸리는 건 당연하다. 웃으면서 즐겁게 하자고 다독인 결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처럼 시골학교 시연단이 단기간에 좋은 기량을 통해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서길종 교장의 열정과 지원 때문. 서 교장은 어린이들의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지난 10여년 동안 1500여명의 음악줄넘기 지도자를 양성해왔고 올 2월에는 음악줄넘기 연구학교로 지정을 받아 적극 운영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건교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으로 선정한 옥정호 순환도로에 각종 꽃동산과 덩굴장미 파노라마가 가미될 전망이다.임실군은 지난 6월 1차 추경을 통해 국비와 도비 등 10억원의 예산을 확보, 옥정호 순환도로에 덩굴장미와 꽃길 조성사업 등을 펼치기로 했다.군의 이같은 방침은 옥정호를 다녀간 방문객들이 "순환도로의 아름다움은 인정하나 산 절개지 방치 등으로 옥에 티가 되고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군은 이에 앞서 지난 2005년부터 일부 구간을 대상으로 덩굴장미 5000본을 식재,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하지만 소규모 예산인 탓에 오히려 눈에 띠는 산 절개지 등이 흉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쇄도, 이번에 대규모 예산을 마련했다는 것.사업내용은 옥정호 순환도로 20㎞ 구간 전체를 덩굴장미로 장식하고 아울러 도로의 빈 공간에는 다년생 꽃나무와 화단 등을 조성키로 했다.또 도로 주변 10ha의 산림에는 각종 경관수를 식재, 사시사철 방문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옥정호 순환도로의 산 절개지 등 흉물이 말끔히 정리, 방문객들의 래방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진다.더불어 5∼6월에 피고 지는 장미대신 여름과 가을철을 장식하는 야생화와 꽃나무도 식재, 아름다운 옥정호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제 8차 민주평통 전북지역 운영위원회 회의가 8일 임실군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홍종길 부의장과 중앙 사무처 김점준 과장 14개 시·군 협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홍 부의장은"정권이 바뀌었다 해서 평화통일 정책이 바뀐 것은 아니다"며"분단으로 한민족 한핏줄의 설움을 후손들에 물려줘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회의는 2008년도 전북평화통일포럼에 관한 것과 전북지역 청년자문위원 워크숍, 호·영남 자매결연 화합교류 행사 등이 의제로 처리됐다.
임실군공무원노동조합 제 4대 위원장에 김성남씨(지방행정 7급)가 선출됐다.신임 김 위원장은 지난 4일에 열린 노조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411명중 275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일후보로 출마, 절대적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신임 김위원장은"실추된 임실군공무원노동조합의 위상을 높이고 하위직 공무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유가 극복을 위해 임실군은 에너지 절약대책의 일환으로'단거리 자전거 이용운동'을 펼치기로 했다.군은 이를 위해 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 등지에 자전거 300여대를 비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한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군은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홀짝제를 의무화하고 사무실 냉방 억제 등 다각적인 절전운동도 펼치기로 했다.
김진억 임실군수가 최근 중견 기업유치에 나서면서 본격 군정 추스리기에 시동을 걸었다.김 군수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에 소재한 (주)원풍(대표 서원선) 임원진 10여명이 임실군을 방문, 회사 설립을 위한 부지물색에 나서자 임실읍 등지를 돌아보며 현장설명을 통해 사업체 이전을 확약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주)원풍은 첨단 신소재 생산업체로서 상시 고용인원이 300여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품의 80%를 70여개국에 연간 700억원 규모로 수출중인 (주) 원풍은 물류개선을 위해 도내 이전을 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에 앞서 김군수는 지난해 상반기중 덕치면 일대에 9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을 유치, 올 하반기중에 착공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임실농공단지 조성에 따른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김군수는 알짜기업 유치를 위해 빠른 시간에 상경, 정치권 등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향토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에 주어지는 '제 27회 임실군민의 장' 후보자 접수가 오는 31일까지 실시된다.추천 부문은 5개 부문으로, 지역문화 창달과 체육부문에 공헌한 문화체육장과 산업발전에 공로를 세운 산업장 후보자를 추천하면 된다.또 공익새마을장을 비롯 애향장과 효열장도 각각 접수되고 추천은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기업체 대표 및 학교장이면 가능하다.후보자 자격은 관내 거주자 및 임실군 출신이면 되고 필요한 서류는 추천서와 주민등본, 공적 증빙자료 등을 첨부하면 된다.준비된 서류는 군청 자치행정과나 읍·면사무소에 접수하고 시상은 제 46회 임실군민의 날(10월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엄재열)이 2008년도 농협 창립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 최우수 조합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1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는 전국에서 4000여개의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날 총화상을 수상한 임실치즈농협은 사업업적과 지역사회발전 공헌도, 고객친절도 및 직원간 인화단결 등에서 최우수조합으로 평가됐다.특히 지난 40여년간 국산치즈 생산과 판매, 제품개발 등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엄조합장은"온 국민의 사랑으로 임실치즈가 발판을 구축했다"며"경영혁신과 우수한 상품을 개발, 신뢰받는 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임실교육청(교육장 장위현)이 지난 6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맞춤형 실용행정교육'이 교육수요자들에 좋은 반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맞춤형 교육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최적의 교육과정 및 여건을 완비, 교육수요자에 만족을 주는 교육지원 서비스 제도.이번 제도는 실용행정 마인드 형성을 위한 다수의 교육이 하달식 일방적 운영으로 교직원의 참여가 저조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또 교육의 효과에 대해서도 현장에서의 체감도가 극히 미미하다는 내·외부의 건의를 적극 반영, 새로운 개념의 교육과정이라는 평가를 얻었다.온-오프라인으로 병행돼 실시하는 교육과정은 온라인의 경우 전국 최초로 임실교육 사이버교육지원센터를 구축, 상시적 접속이 가능토록 조성됐다.또 오프라인은 10주에서 15주간의 소양교육과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장교육장은"교육현장의 변화를 위해 시도했다"며"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에 따른 교육성과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임실군지부(지부장 김상준)는 1일 관내 농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성적 우수자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오수농협에서 가진 이날 전달식은 원광대 노시정 학생 등 4명의 대학생들에게 농협문화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모두 9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김지부장은"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키 위해 마련했다"며"지역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아울러 지원규모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억 임실군수가 24일 간부회의에서 공무원들의 느슨한 업무자세를 강하게 비판하고 각종 현안사업 챙기기에 주력하라고 지시했다.김군수의 이같은 방침은 지난 1년간 행정 공백을 통해 각종 현안사업이 제자리를 맴돌고 있고 국가 신규사업도 단 한건도 발굴하지 못한데서 비롯됐다.특히 35사단 이전이나 치즈밸리 조성사업, 섬진강댐 재개발 사업 등이 부진을 보임에 따라 김군수의 신경이 극도로 곤두섰다는 주변의 귀띔이다.따라서 김군수는 하반기 인사를 앞두고 각 부서의 업무추진 실적에 따라 문책성 인사를 검토, 골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지시에서는 또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각종 시책과 제도를 발굴, 신규사업 확보에 주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더욱이 최근 유가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와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사업의 조기집행과 생계안정 지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을 추진하라고 강조했다.김군수는"앞으로는 담당 공무원의 능력에 따라 상벌규정을 강력히 적용하겠다"며"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질주해 달라"고 주문했다.
폐점 앞두고 열린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잔치판 ‘부적절’ 논란
진안군의회 예결위, 심사 앞서 '예행연습'
정읍산내면 곶감 명품화 시동
이상길, 정읍시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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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이마트 군산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바뀌나
'남원성 북문 터' 찾았다
진안문화원, 제50차 정기총회 개최
이정규 수필집 ‘해암의 향기’ 출판기념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