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임실경찰서는 주민의 귀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키 위해 농기계 안전운행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그동안 관내 교통사고 발생에 따른 분석 결과 농기계 운행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이 상당수에 달하고 있다는 것.특히 밤에 운행되는 경운기 등은 상대방 운전자들이 식별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반사판 설치 등이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때문에 임실경찰은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에 농기계 안전운행에 따른 홍보활동 계도를 적극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강진파출소(소장 이강수)는 지난 21일 홀로 사는 덕치면 장암리 박금선 할머니의 자택을 방문하고 생필품 전달과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한기를 이용, 틈틈이 시간을 쪼개 노래와 장수춤 등을 익혀 소외계층 노인들에 웃음을 선사하는 농촌 여성들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임실군 청웅면생활개선회(회장 박안순) 회원 20여명은 지난 21일 관촌면에 소재한 원광수양원을 방문, 각설이 공연 등 위문공연을 펼쳤다.원광수양원은 홀로노인을 비롯 중병 등을 앓고 있는 소외계층 60여명의 노인들이 모여 사는 요양시설.회원들은 이날 익살스런 몸짓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였고 직접 준비한 떡과 과일 등으로 먹거리를 마련해 노인들을 위로했다.노복순 할머니(96)는"오랫만에 배꼽을 쥐고 마음껏 웃어봤다"며"회원들이 자주 찾아와 공연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농사가 주업인 회원들은 평소 여성지도자로서 농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회원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학습단체로 알려졌다.박회장은"기쁨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연중 순회공연을 펼친 탓에 몸은 힘들지만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제 63회 식목일을 앞두고 임실군은 지난 21일 공무원과 유관 기관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수면 양지마을 앞산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지구촌 기온의 변화로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 일대 2.5㏊의 야산에 3년생 상수리 묘목 3750그루를 식재했다.다음달 10일까지 총 6만그루의 각종 유실수와 관상수 등을 식재 계획인 임실군은 주변 경관 보존과 산지자원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행사에 참여한 이종태 권한대행은"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예방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해 귀중한 자원을 보존하자"고 당부했다.
임실군은 출산장려를 위한 시책으로 '아이조아카드 우대 서비스'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다자녀 가정 우대제도인 아이조아카드는 자녀를 둘 이상 가진 가정을 위해 발급되는 특별 신용카드.발급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써 자녀중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있어야 하며 현재 두번째 아이의 임산부도 해당된다.카드발급은 주민등본 및 건강보험증 등 서류를 준비, 농협 군지부나 관련 지역 회원농협 등에 신청하면 된다.아이조아카드를 소지하면 유치원과 학원수강료 등이 최대 40%가 할인되고 주유와 영화, 놀이공원 입장료도 30%∼70%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특히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와 부모에는 글로벌 문화체험과 건강검진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한 시간에 맞춰 노래도 배우고 동네사람들과 만남도 가지니까 살맛이 납니다".임실군이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으로 실시하는'찾아가는 노래교실'이 주민들에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3월 들어 마을별로 1주일씩 돌아가며 펼치고 있는 노래교실은 신덕면의 경우 대다수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읍·면 소재지의 면사무소나 복지회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노래교실은 그러나 신덕면의 경우 교통 불편으로 주민들이 참여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때문에 주민들은 이같은 문제점을 지적, 임실군이 받아 들여 마을별로 돌아가는 순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음률과 박자 등 배우기 쉬운 노래를 선정해 가락을 터득하고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는 노래교실은 농촌지역의 새로운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주민 신모씨(47)는"여성과 노인들의 경우 밤이면 할일이 없어 무료했는데 노래교실로 인해 마을에 생기가 돌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이변 등 자연재난에 대비키 위한 임실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재만) 발대식이 19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렸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종태 권한대행을 비롯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방재단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단원들에는 이날 위촉장이 수여된 가운데 '방재단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결의문 낭독도 실시됐다.평상시는 재난에 대한 예찰과 홍보활동을 펼치는 단원들은 모두 8개반 206명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긴급 재난발생시는 응급복구와 주민대피, 차량통제 등의 다양한 임무를 맡게 된다.
임실농산물품질관리원(소장 송근석)은 17일 축산물 수입량 증가에 따른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는 5월까지 펼쳐지는 집중단속에는 사법경찰과 명예감시원 등 150명이 동원, 대대적인 단속과 함께 지도와 계도활동도 병행해서 실시된다.단속 업체는 정육판매와 식자재 공급, 축산물 가공업체 등이고 품목은 쇠고기를 비롯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농산물과 가공품이 주요 대상이다.주요 단속지역은 소비성이 많고 농식품의 유통량이 많은 지역에 우선 실시되며 원산지 표시 의심품목에 대해서는 DNA 분석 등도 의뢰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적발된 업체나 판매자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는 한편 신고자에 대해서는 최고 2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라 임실초등학교(교장 윤한종)가 17일부터 '방과후 학교 운영'을 펼치기로 했다.방과후 학교운영은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한편 학부모도 학교생활에 직접 참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이는 보육교실과 특기적성, 교과 및 평생교육 등 4개 영역에 걸쳐 모두 20개 과목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전교생의 70%가 참여하는 보육교실은 1·2학년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특기적성은 3·4학년, 5·6학년은 교과중심의 방과후 학교가 운영된다.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생교육은 어머니배구단 20여명과 어머니 동화 읽기회 30여명 등 모두 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강사진도 종전에는 외부강사에 의존했으나 올해부터는 자체 교사 13명을 내부강사로 선정, 책임교육으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유교장은"방과후 학습이 학부모의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학생들에도 새로운 교육여건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농한기를 이용해 오수로타리클럽(회장 박정식)이 관내 노인 180명을 대상으로 효도관광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14일 임실군 오수면과 삼계, 지사 등 3개 지역 노인 180명은 오수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마련한 관광버스 4대에 분승, 봄맞이 길에 나선 것.간식으로 준비한 술과 음료, 떡 등 푸짐한 먹거리를 바탕으로 노인들은 전남 여수시 오동도와 돌산대교, 순천 송광사 등을 차례로 돌아봤다.오동도의 동백꽃과 송광사의 왕벚꽃을 무대로 사진촬영 등 흥겨운 시간을 보낸 이들은 모처럼의 나들이로 겨우내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냈다.오수로타리클럽 회원들이 760만원의 자비를 들였고 또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날 효도관광은 70세 이상 소외계층 노인들에 혜택이 주어졌다.오수로타리 박회장은"농촌지역은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는 노인들이 많다"며"하루의 여행이지만 즐거운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푸른임실 가꾸기를 위해 올들어 임실군이 18억원을 투입, 대대적인 녹색네트워크 조성사업에 나서기로 했다.이를 바탕으로 군은 경쟁력 있는 산림조성을 위해 320㏊의 산림에 조림과 풀베기, 덤불제거사업 등에 모두 10억40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또 주요 사업지와 관광지 주변을 대상으로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아름다운 숲가꾸기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군은 이밖에도 체계적 경관조성사업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7억7000만원을 들여 가로수조성과 계절꽃 등을 식재키로 했다.특히 오수의견공원 인근의 지방도와 주요 군도변에는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이팝나무 등을 조성, 방문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지난해에도 임실군은 옥정호와 관촌면 방수리 천변로 등 30㎞ 구간에 걸쳐 메타세쿼이어와 장미꽃 등을 식재, 방문객의 갈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실농협(조합장 박양현)은 11일 대학생 자녀를 둔 조합원 43명에게 3000만원의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이번 장학금은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이 우수한 학생을 발굴, 농촌지역 인재양성 차원에서 실시됐다.또 선정에 있어서는 농협사업 이용도와 성적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혜택을 부여, 1인당 70만원씩 모두 43명에 수혜가 주어졌다.박조합장은"수익을 바탕삼아 조합원 자녀를 위한 다각적인 장학제도를 마련하겠다"며"농촌의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공모사업에 임실군 농업기술센터가 제출한'일시수확형 고추의 논 재배법과 가공기술 개발'등의 연구과제가 선정됐다.이번 쾌거로 농진청은 임실군에 2억4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 다각적인 소득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공모에 선정된 과제는 모두 4개 분야로 홍고추 수량증대를 위한 시비기준 설정과 병해충 방제법 개발, 고추의 기능 성분유지 활용방안 등이 포함됐다.이번 과제는 수확을 위한 노동력의 대폭적인 절감과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고추 생산을 위해 연구가 추진됐다.또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와 각종 문제점 해소를 위해 고추 주산단지를 규모화 하고 아울러 재배여건 개선과 친환경 방제기술 개발 등이 마련됐다.특히 고추생산 비용중 노동력이 46%를 차지함에 따라 생력화 및 기계화 영농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봄철을 맞아 돼지콜레라를 비롯 부루세라 등 가축과 관련된 각종 질병들의 활개가 예상됨에 따라 임실군이 특별대책에 들어갔다.군은 지난 7일 가축방역협의회 개최를 통해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공동방제단과 소독약품 선정 등 가축 질병예방에 총력을 집중키로 했다.이와 함께 오는 5월까지 특별 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 34개반 102명의 공동방제단을 통해 소규모 축산농에 소독작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또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마을별로 방역담당 공무원을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특히 가축사육 밀집지와 질병발생 예상지에는 4대의 방제차량을 지원, 사전 예방하고 24명의 예찰요원을 통한 감시활동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한편 이번 특별기간을 통해 군은 소독설비 미설치와 질병발생 미신고 축산농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과학영농기술시범 대상지를 48개소 95농가를 선정하고 모두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키로 했다.지난 1월 농업인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대상자는 그동안 현지 실태조사와 사업성 검토 등 다양한 조사과정을 통해 확정됐다.주요 지원 대상은 고추공정 육묘장 시설보급과 기능성꽃송이 버섯재배, 농촌여성 농외소득 개발 등이 선정됐다.특히 올해부터는 '1읍면 1특화작목'을 적극 발굴, 육성키 위해 1억2000만원을 투입하고 블루베리와 옥정호 청정천마 등의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전북 임실군과 진안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추브랜드 종합육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일 진안군과 임실군에 따르면 양 군의 고추연합사업단은 최근 고추브랜드 종합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갖고 법인 설립을 위해 고추 생산 농업인으로부터 출자금을 모집하기로 했다. 목표액은 2억5천만원으로 1농가당 가입비 2만원, 출자금 3만원 이상으로 결정했으며 출자금 모집 후 법인이 설립되면 행정과 농협에서 각각 출자, 총 자본금 10억원의 주식회사를 설립할 방침이다. 회사명은 군민을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이며 고추 생산자가 주주가 돼 종합처리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종합처리시설은 양 군의 협의를 거쳐 최적지에 건립하고 농가는 고추 생산에만 전념하게 되며 수매는 농협이, 건조.가공.판매는 설립될 회사가 전담하게 된다. 양 군 관계자는 "해외 농산물시장 개방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친환경, 브랜드화 밖에 없다"며 "임실.진안 고추를 전국 대표 브랜드를 이끌어낼 방침이다"고 말했다.
임실군이 장애인 및 거동불편(능)환자, 독거노인 등 보건의료 취약 계층을 찾아가 도와주는 맞춤형 방문 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임실군은 28일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운동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2개의 방문보건팀을 구성해 중증환자를 중심으로 집중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7개소와 독거노인, 재가 암환자 등을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료하고 읍면 장날을 이용해 '내 혈압 내 혈당 알기'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임실군 특성상 노인 인구 비율이 27.2%로 높은 점을 감안해 월 1회 이상 경로당(309개소)을 순회 진료하고 만 65세 이상 노인이 의료원, 보건지소 등에 내원할 경우 본인부담 진료비를 전액 감면해 준다. 군 관계자는 "보건의료 취약 계층에 대한 포괄적인 방문 보건사업을 추진해 만성질환 합병증 및 노인성 질환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자가치료 및 관리가 가능토록 방문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민으로부터 각계 각층의 여론을 수렴, 군정에 반영키 위한 2008년도 임실군 주민과의 대화가 15일 오수면부터 시작된다.오는 30일까지 덕치면을 마지막으로 열리는 대화에는 관내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개발위원장 등이 초빙된 가운데 새해 군정설명회도 곁들인다.‘새로운 희망속에 변화하는 새 임실’을 군정 목표로 삼고 있는 임실군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별 숙원사업도 청취,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종태 군수대행은“행정에 대한 불만이나 지역별 문제점 등도 다양하게 청취하겠다”며“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촌지역에서 발생되는 범죄중 절도가 가장높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임실경찰서가 절도 예방에 따른 특별대책에 들어갔다.최종선 서장은“지난해 발생한 관내 5대 범죄중 절도가 43%를 차지, 문제점으로 지목되고 있다”며 일선 지구대와 파출소에 경계령을 지시한 것.최서장은 이와 함께 지역별로 농산물 저장창고의 분포도와 관리상황, 품목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절도 예방에 따른 특별대책을 지시했다.이와 함께 방범협력수첩을 12개 읍·면의 방범대와 창고 관리인 등에 배부, 외지차량 출입을 기록하는 등 사후 대처방안도 마련했다. 특히 우편집배원과 택배 배달원에는 농촌지역 방문시 거동이 수상한 자나 외지차량 등에 대한 점검 등 적극적인 협조체계도 마련키로 했다.
전북 임실군이 조성하는 섬진강댐 '망향(望鄕)의 비' 시문으로 김춘자(54.전주시)씨의 '사라진 흔적 가슴에 새기며'가 선정됐다. 임실군은 9일 군정 조정위원회를 열고 실향민의 아픔을 문화예술로 승화할 수 있는 김씨의 작품을 망향의 비 시문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실향민의 정신적 아픔과 애환을 달래는 창작 시문으로 현재 진행중에 있는 '섬진강댐 망향의 탑 및 비 조형물 제작 설치사업'에 활용된다. 당선자인 김씨는 한국문인협회 회원과 전북문인협회, 전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현 전북 들꽃사랑연구회 회장, 전주시 도서관 사랑모임 회장 등 꾸준한 문인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운암면 입석리 양요정주변 2천여㎡에 건립되는 섬진강댐 망향의 탑은 오는 5월까지 2억5천여만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 섬진강댐은 1961년부터 5년간 축조됐으며 수몰민은 2천786가구에 1만9천851명, 수몰면적은 1천455ha에 달한다. 이 댐의 물은 농업용수, 생활식수 등으로 사용돼왔으며 댐이 준공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향을 잃은 실향민들은 고향의 그리움으로 망향의 탑 공원 건립을 희망해 왔다.
폐점 앞두고 열린 익산로컬푸드 어양점 잔치판 ‘부적절’ 논란
진안군의회 예결위, 심사 앞서 '예행연습'
정읍산내면 곶감 명품화 시동
이상길, 정읍시장 예비후보 등록
고창도 ‘반값 여행’시대 연다⋯4월부터 본격 시행
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이마트 군산점, 스타필드 마켓으로 바뀌나
'남원성 북문 터' 찾았다
진안문화원, 제50차 정기총회 개최
이정규 수필집 ‘해암의 향기’ 출판기념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