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전북 수영연합회장배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3백50여명의 주부 수영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10시 개회식에서 서정일 국민생활체육 전북수영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주부들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운동이 수영”이라면서 “오늘 처음 시작하는 대회지만 이 대회가 앞으로 전북수영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에는 유순주 선수(전주실내수영장)가, 우수선수에는 양기숙 선수(익산 국민생활관)가 선정됐고 종합우승은 전주실내수영장팀, 준우승은 익산 국민생활관팀, 3위는 삼익수영장팀이 차지했다.
▲감투상-정정자(익산국민생활관)
▲인기상-이내전(군산현대스포츠센타)
▲미기상-지윤숙(전주실내수영장)
▲장려상-부안타운수영장팀
▲지도자상-소순열(전주실내수영장)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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