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신동' 유태풍(11.서울온곡중 1)이 독일로 축구유학을 떠난다.
2002한일월드컵 홍보대사로 활약했던 유태풍은 최근 유소년축구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ALTO PLUS(대표 프랭크 리)'의 공개 테스트에서 합격자 6명에 포함돼 오는11일 독일로 출국하게 됐다.
유태풍은 분데스리가의 명문클럽 레버쿠젠의 유소년팀에서 3개월간 연수를 하면서 정식 입단을 타진할 참이다.
회사 관계자는 "연수 종료 후 레버쿠젠에 남지 못하더라도 다른 유럽 클럽 입단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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