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포항서 특산품 홍보

 

부안군은 주5일 근무제의 본격 시행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포항시를 방문해 포항시청, 의회, (주)포스코, 호남향우회 등을 찾아 인간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바람의 도시 부안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고 부안 특산품인 부안쌀, 곰소젓갈, 부안김, 동진가시오가피주 등을 중점 홍보한다.

 

부안군은 동해안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노을, 생명이 살아 숨쉬는 서해안 갯벌체험, 세계최장의 새만금방조제, 부안영상테마파크 등 차별화된 관광지를 소개하여 가족과 함께 찾아오고 싶은 부안군을 만들어 경제살리기에 일조하고 오는 광복절에 첫회 방영과 함께 1백부작으로 1년간 방영할 예정인 KBS 창사기념 특집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촬영세트 및 거북선 등 새로운 볼거리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