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광양 백운정팀...개인정 서병재, 김종수, 류정선씨 우승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2천여명의 전국 궁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읍체육공원내 필야정에서 열린 동학농민혁명 기념 2007 전국남녀궁도대회 단체전에서 전남 광양 백운정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장년부 개인전에서는 연기군청의 서병재씨가, 노년부 개인전에서는 부천 성무정의 김종수씨가,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인천 남호정의 류정선씨가 각각 1등을 차지했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우승=전남 광양 백운정 △준우승 = 전북 전주, 천양정 △3위=인천광역시, 연무정
◇장년부 개인전
△1등=연기군청, 서병재 △2등=담양 총무정, 권성일/대전광역시 대덕정, 임경빈 △3등=부안 심고정, 김경수/인천광역시 지하철공사, 이용해, 고흥 경호정, 강귀성
◇노년부 개인전
△1등=부천 성무정, 김종수 △2등=하동 금성정, 김순용/인천광역시 남수정, 서진하 △3등=당진 국수정, 우영환/광주광역시 관덕정, 마순화, 화순 서양정 배부일
◇여자부 개인전
△1등=인천 남호정 류정선 △2등=전남 마로정 여영희/경기 화궁정 김미경 △3등=익산 건덕정 이승화/광주 관덕정 홍정숙/대전 무덕정 이복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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