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신태용 학장과 이미경 학과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과 박진동 차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약학정보원은 앞으로 지역약국·병원·제약회사·의약품 행정 등 실무실습 전반에 걸쳐 의약품 정보관리·임상약료·약국경영 등 실무교육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제공키로 했다.
우석대 약학대학도 학생들의 실무 능력 증진을 위해 약학정보원이 제공하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신태용 약학대학장은 “약학대학 교육과정이 6년제로 바뀌면서 실무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약학정보원이 제공하는 실무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덕숙 약학정보원장도 “우석대에 지원하는 의약품정보관리와 약국경영 등을 위한 장비가 예비 약사들의 실무교육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약사들의 업무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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