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호텔업의 서비스 수준 개선유도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새로 도입된 호텔업 등급결정업무와 관련, 공모를 통해 전국 호텔학과 설치대학 교수 등 업계전문가 120명을 평가요원으로 이번에 선정했다.
해당직종 현장경험 등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5 호텔업 등급결정 평가요원으로 위촉된 신·김 교수는 향후 5년간 현장평가, 암행·불시 평가 등의 활동을 통해 국내 호텔업 서비스 질 향상에 일조하게 된다.
호텔관광과 학과장 신 교수는 “호텔업 등급결정 평가요원으로 선정된 것은 호텔업계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조해온 그간의 노력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취업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호텔·관광업계 내 지속적인 대외활동으로 대학의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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