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영량 총동창회장, 고은석 재경총동창회장, 박동우 개교 50주년 준비위원장, 은동수 전라고 교장, 유동수 ·안호영 국회의원, 선·후배 등이 참석해 기념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다양한 공연에 이어 17회 동창회 활동을 다양하게 담은 동영상을 관람해 추억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동창들이 십시일반 모은 2000만원을 총동창회 및 재경동창회에 전달했다.
김영량 총동창회장은 “모교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후배들에게 고맙고 선·후배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졸업 30주년을 맞이하여 동창들과 더 깊은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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