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리아모터스(대표 나재형)는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소재한 1급 정비업체로 2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동근 지사장은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서 “위험이 상존하는 정비업체에서 2011년부터 2년 동안 단 1건의 재해없이 무재해를 달성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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