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2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청년일자리사업단’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친화형 창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의 암담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도지사가 직접 청년일자리를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 ‘청년일자리사업단’ 단장은 공모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영입, 우리 젊은이들의 고통을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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