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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간에서 키즈카페라는 형태의 놀이시설을 운영하고 있지만, 학부모들이 비용 부담을 느끼는 일이 적지 않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서 후보는 키즈안전카페에 대해 “원도심에 비어 있는 학교 등을 교육청이 제공하고 내부 시설 예산은 자치단체, 운영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 맡는 상생협력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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