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예비후보는 “세계 시장 변화에 발맞춰 3D프린팅 산업을 군산지역 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적합한 교육과정을 발굴해 산업 현장의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국·시비로 마련한 재원을 산업전문인력 양성에 투자하고, 신규 3D프린팅 산업 관련 창업자를 지원하는 등 정부의 3D프린팅 산업 진흥 시행 계획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진 예비후보는 “3D프린팅 산업은 이미 플라스틱을 넘어 금속을 재료로 제품을 만들고 있기에, 군산의 뿌리산업인 제조업에 새로운 활력을 찾아줄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며 기술 교육 실시 공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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