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날 도의회에서 회견을 하고 “지금도 늦었지만 박탈당한 도민들의 ‘숨 쉴 권리’와 ‘맑은 하늘’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세먼저 발생 원인규명과 실효성 있는 근본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공약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