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옥(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군산역 KTX 열차 운행’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현재 군산~용산역 간 운행시간은 새마을호 약 3시간 10분, 무궁화호는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하지만 군산역에 KTX 열차를 운행하게 되면 약 1시간이 단축된 2시간 30분 이내로 예상된다.
강 예비후보는 “익산 경유 KTX 열차 증편으로 군산 방문 여행자 확대는 물론 논산, 계룡, 서대전, 오송역 경유를 통해 보다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권 확대가 기대된다”며 “군사시도 KTX 열차 운행 도시 반열에 올라 인지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