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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찬 교육감 예비후보 “119 학생안전체험랜드 조성 시급”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9일 “119 학생안전체험랜드 조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임실에 119안전체험관이 있지만 유·초·중·고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119 학생안전체험랜드는 우선 폐교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며 “거의 방치된 폐교를 활용하면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시설을 갖추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 눈높이에 맞는 119 학생안전체험랜드를 조성해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겠다”면서 “지방자치단체 및 임실 119안전체험관, 경찰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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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국 psy2351@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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