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시장의 덕목으로는 올바른 도덕성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난 7년동안 뼈아픈 상처를 통해 더욱 성숙한 큰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회했다.
이어 “화려한 이력보다는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주민을 내 부모나 내 형제, 내 집처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단체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