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9 20:16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반기사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영재 "TV토론회 하자"

더불어민주당 김영재 정읍시장 예비후보는 지난10일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예비후보 긴급TV토론 및 적폐청산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정읍시장 선거가 혼탁해지고 있고, 혈연, 학연, 지연으로 시장 자리를 악용하는 과거의 악습을 답습하고 있는 상황이다”며“정작 가장 중요한 유권자의 알권리는 철저히 무시되고 있어 정읍시장후보 긴급TV토론 및 적폐청산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전임시장이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해 특정 산악회를 중심으로 선거에 개입하는것은 시민을 가볍게 여기며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수 없다. 전임 시장이 정읍의 적폐이며 정읍시장 선거를 야바위판으로 만드는 천박한 거래 행위다”고 전임 시장의 문중 전 화수회장이 작성한 문자가 돌고 있다며“이글이 사실이다면 전임 시장이 지원하는 후보가 당선되면 2명의 정읍시장을 뽑는것이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