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노인 및 장애인, 청소년의 복지제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며 “청장년에게는 안정을, 어르신들에게는 노후를,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편안함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 등 관련 기관 근로자의 생활이 안정돼야 서비스의 질이 보다 향상될 것”이라면서 “종사자들의 근무환경도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시민에게 공감 받는 정책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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