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현재 이원화된 코레일과 SR의 서비스가 통합된다면 모든 국민들이 지역차별 없이 자유롭고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열차 이용을 할 수 있다”면서 “특히, KTX 요금 인하 효과로 이어져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에 국토부는 지난해 밝혔던 코레일과 SR 통합문제를 조속히 매듭짓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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