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찾아오는 관광, 청·장년층이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농업, 차별화된 인재 혁신 교육 등 변화와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누구보다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부담 없이 담론할 수 있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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