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유한국당 도당, 지방의원 비례 6명 확정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15일 6·13 지방선거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6명이다.

 

선거별로 보면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는 김경숙 전 김제시의원이 공천자로 확정됐다.

 

전주는 조성희 공교육살리기 전북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군산은 윤세자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익산 송영자 자유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 김제 이길선 (사)패트롤맘 김제시지회장, 완주 유은혜 좋은사람청소년운동본부완주군지부 사무국장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