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주문화재단 예술놀이팀, '그림자로 말해요' 프로그램 진행
Trend news
전주문화재단 예술놀이팀이 팔복예술공장 B동 이팝나무홀에서 11~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주 팔복예술공장-호주 아트플레이 예술놀이 ‘그림자로 말해요’를 진행한다.
오는 26, 27일 양일간 전주 팔복예술공장과 호주 아트플레이 원격 동시 진행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커다란 빔 프로젝터와 여러 대의 카메라를 통해 한국과 호주에 있는 어린이들이 말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만나는 특별한 대화를 시도하고자 기획했다.
한국에서는 유기종 작가가, 호주에서는 제시카 윌슨 작가가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팔복예술공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원은 15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80년대 천재 음악가, 故김명곤을 추억하다
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정순왕후…정읍 역사유산 재조명 이어질까
유응교 시인, 시조집 ‘꽃에게 사랑을 묻는다Ⅱ’ 출간
전당과 통합하며 몸집 불린 전주문화재단, 통합 시너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