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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사랑하는 모든 이여, 전주로 모여라!"

7월 27~30일, 10월 6~8일 공연
라이징 스타, 야외 음악회 등 '다채'
7월 공연 티켓 판매 중...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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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공연 첫 번째 날 공연팀이 무대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제6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조직위원장 조화림)가 7월과 10월의 전주를 클래식 물결로 물들인다. 축제는 7월 27~30일, 10월 6~8일 전주 치명자산 성지 세계평화의전당.

전주 시민에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자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여름과 가을로 나눠 진행한다. 주제는 ‘Appassionato’로, ‘열정’이다.

첫 공연인 7월 27일에는 새롭게 추가한 ‘라이징 스타’ 공연이 펼쳐진다. 미래의 스타가 될 신인 연주자 연주회다. 마지막 공연인 10월 8일에는 야외 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세계평화의전당 중정에서 열리며, 연주자 42명과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이 함께 공연을 꾸민다.

7월 28~30일, 10월 6, 7일에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정통 클래식의 매력을 보여 준다. 슈만, 하이든, 멘델스존 등의 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시간은 잊고, 우리의 삶에 새로운 열정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다. 예매는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전화(010-41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7월 공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며, 10월 공연 티켓은 9월 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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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공연 첫 번째 날 공연팀이 무대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제6회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조직위원장 조화림)가 7월과 10월의 전주를 클래식 물결로 물들인다. 축제는 7월 27~30일, 10월 6~8일 전주 치명자산 성지 세계평화의전당.

전주 시민에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자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여름과 가을로 나눠 진행한다. 주제는 ‘Appassionato’로, ‘열정’이다.

첫 공연인 7월 27일에는 새롭게 추가한 ‘라이징 스타’ 공연이 펼쳐진다. 미래의 스타가 될 신인 연주자 연주회다. 마지막 공연인 10월 8일에는 야외 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세계평화의전당 중정에서 열리며, 연주자 42명과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이 함께 공연을 꾸민다.

7월 28~30일, 10월 6, 7일에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정통 클래식의 매력을 보여 준다. 슈만, 하이든, 멘델스존 등의 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시간은 잊고, 우리의 삶에 새로운 열정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다. 예매는 전주비바체실내악축제 전화(010-4150-3323)로 문의하면 된다. 7월 공연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며, 10월 공연 티켓은 9월 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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