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서 김준기 개인전 개최
Trend news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오는 21일까지 김준기 개인전이 열린다.
주제는 '타자의 풍경'. 작가는 작품에 개인적인 서사와 심리적 풍경을 통해 불안하고 불평등한 욕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동시대인의 존재와 삶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 평면, 입체,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예술·대중·지역 가치 담은 청사진⋯한국소리문화의전당 4대 과제 발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9일 폐막…폐막작 김옥영 '기계의 나라에서'
천둥의 밤을 건너온 존엄의 기록, 시(詩)가 되어 당도하다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한자교실] 치부(恥部)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국립전주박물관, 지방 최초 이집트 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