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주한지 창작연극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13일 재공연
Trend news
전주한지를 소재로 한 창작연극 '한지꽃이 피었습니다'가 13일 오전 9시 30분, 11시 두 차례에 걸쳐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재공연된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로, 전주교육지원청의 재공연 제안에 따라 재공연을 결정했다. 흑석골을 배경으로 전주한지를 통해 만들어지는 다양한 소품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전북지사 후보 ‘문화산업화’ 공약 한목소리…구체성은 ‘빈약’
제20회 바다문학상 대상, 강성재 시인 선정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한층 깊어진 세계관, 오세영 시집 ‘세상이 어두워지고 있다’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69년 연기인생 마침표
출판계, 출판진흥기구 설립 지원
[한자교실] 건배(乾杯)
전주설화 담은 인형창극 손맛 어떨까
한승헌 변호사 '…고백과 증언' 자서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