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도립국악원, 미국 하와이 '한국의 밤' 마쳐
Trend news
한미 동맹 70주년 및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공연
전북도립국악원 예술단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미 동맹 70주년 및 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공연으로 '한국의 밤' 행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하와이 주민들과 한국전 참전용사, 한인 입양아 단체, 한인교포 등 1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통무용인 ‘부채춤’과 국악합주로 들려주는 ‘신뱃놀이’ 등 전통예술의 향연을 선보였다.
공연을 총괄한 이혜경 무용단장은 “앞으로도 문화사절단의 역할로 전북 문화예술의 위력을 알리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이승철 여의도서 5중 추돌사고...오른팔 부상
씨야 남규리, 공연 도중 가슴 노출 사고
청년문화예술가-밴드 '크림' "편안한, 사람 사는 이야기 노래해요"
[한자교실] 만두(饅頭)
[2009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
[신간] 장승진 작가의 ‘물은 나무의 생각을 푸르게 물들이고’
'프로인데 창단연주회' 31일 소리전당
차가운 세상에 건네는 따뜻한 위로…복효근 산문집 ‘밑불이라는 말이 있다’
호남오페라단, 韓·伊 합작 오페라 ‘라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