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극단 빈칸, '한국인 되고픈 불법체류자'⋯연극 '뽁'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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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빈칸이 9일부터 11일까지 전주 아하 아트홀 소극장에서 연극 ‘뽁’을 공연한다. 공연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
연극은 자신의 출생과 겉모습을 바꿔 한국인처럼 살고 싶은 한 불법체류자의 이야기로,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한순간 바꿀 수 있다는 막연한 희망과 그것에 동요되는 사람들에 대한 모순을 전한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양상아 극단 빈칸 대표 (010-8521-1320)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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