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문인협회, '제23회 수필의 날 전국대회 고창행사' 성료
Trend news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회장 권남희)가 지난 16일 고창에서 수필의 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김영 전북문인협회장의 ‘수필의 날 선언문’ 낭독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에서 ‘종이책과 장소 그 대중 친화적 콜라보의 미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됐으며 장호병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과 공광규 시인의 발언이 이어졌다.
이어 최원현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과 홍억선 한국수필문학관 대표, 김윤승 지리산 문학관장, 이명진 수필가가 종이책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 탐구의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한편 올해의 수필인 상은 한영자·박순희 수필가가 수상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한자교실] 무릉도원(武陵桃源)
속도에 깎여 나간 현대인의 초상…배병희 개인전 ‘바디 로그’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
[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안성덕 시인의 '풍경'] 너를 기다리며